김영록-강기정-신정훈, 대통합으로 나아가다 !!...“제안·추진·입법 3인방 통합 완성할 것”
9일, 김 예비후보 캠프서 만나 전격 지지 선언…“반드시 승리” 이병훈-이개호까지 직간접 지지-응원, 전남광주 도약의 대 전환점
입력 : 2026. 04. 09(목) 18:21

▲ 강기정-김영록-신정훈-이병훈, 대통합으로 나아가다 !!
[한국뉴스1-박시현 기자] 강기정 “강기정의 꿈, 신정훈의 꿈이 김영록 통해 실현되길 기대”, 신정훈 “전남광주 운명이 걸렸다…마지막 경선 날까지 힘 모아야”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9일 전격 선언했다.
당초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김영록-신정훈-강기정 대통합’ 구도가 완성되면서 경선 판도가 크게 바뀌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병훈 예비후보와 지난 1일 김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고 응원의 메시지 전했던 이개호 국회의원까지, 대다수 경선후보들이 김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한 데 뭉치는 형국이다.

신 의원과 강 시장은 이날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김 예비후보의 광주 선거사무실을 찾아 서로 손을 맞잡고 ‘대통합’을 외치며 ‘경선 승리’를 다짐했다.
신 의원은 “오직 전남광주의 미래와 시도민만 생각하고 김 예비후보 지지를 결정했다”며 “이 선택이 전남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데 큰 보탬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마지막 날 경선에서 승리할 때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도민과 함께 꼭 승리해서 전남광주의 찬란한 미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이에 앞서 “난마와 같이 얽힌 통합의 앞날을 생각할 때 농어촌에 대한 감수성과 풍부한 행정경험을 겸비한 김 예비후보가 통합의 난제를 풀어갈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판단했다”고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배경을 밝혔었다.
강 시장은 “대구경북도, 충청도도 못한 광역통합을 이뤄낸 전남광주가, 우리 시도민이 자랑스럽다”며 “강기정의 꿈, 신정훈의 꿈이 김영록 예비후보를 통해 꼭 실현돼 전남광주 통합이 성공의 길을 걷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경선에 승리할 때 까지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며 “승리의 그날 다시 한번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와 우리의 꿈을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전남광주의 미래와 대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세 사람의 연대는 단순한 후보 간 연대가 아니라 전남광주가 더 이상 분열되지 않고 하나의 방향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남과 광주가 대통합을 이뤄냈듯이 우리 세 사람도 힘을 합쳐 전남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자, 더 큰 승리를 위한 출발을 시작한다”며 “우리 모두 손잡고 대통합의 길로 함께 나아가자”고 화답했다.
이날 신 의원과 강 시장은 각각 김영록을 연호하며, 승리의 그날까지 함께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박시현 기자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9일 전격 선언했다.
당초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김영록-신정훈-강기정 대통합’ 구도가 완성되면서 경선 판도가 크게 바뀌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병훈 예비후보와 지난 1일 김 예비후보와 손을 맞잡고 응원의 메시지 전했던 이개호 국회의원까지, 대다수 경선후보들이 김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한 데 뭉치는 형국이다.
신 의원과 강 시장은 이날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김 예비후보의 광주 선거사무실을 찾아 서로 손을 맞잡고 ‘대통합’을 외치며 ‘경선 승리’를 다짐했다.
신 의원은 “오직 전남광주의 미래와 시도민만 생각하고 김 예비후보 지지를 결정했다”며 “이 선택이 전남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데 큰 보탬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마지막 날 경선에서 승리할 때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도민과 함께 꼭 승리해서 전남광주의 찬란한 미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이에 앞서 “난마와 같이 얽힌 통합의 앞날을 생각할 때 농어촌에 대한 감수성과 풍부한 행정경험을 겸비한 김 예비후보가 통합의 난제를 풀어갈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판단했다”고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배경을 밝혔었다.
강 시장은 “대구경북도, 충청도도 못한 광역통합을 이뤄낸 전남광주가, 우리 시도민이 자랑스럽다”며 “강기정의 꿈, 신정훈의 꿈이 김영록 예비후보를 통해 꼭 실현돼 전남광주 통합이 성공의 길을 걷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경선에 승리할 때 까지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며 “승리의 그날 다시 한번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와 우리의 꿈을 얘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전남광주의 미래와 대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세 사람의 연대는 단순한 후보 간 연대가 아니라 전남광주가 더 이상 분열되지 않고 하나의 방향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남과 광주가 대통합을 이뤄냈듯이 우리 세 사람도 힘을 합쳐 전남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자, 더 큰 승리를 위한 출발을 시작한다”며 “우리 모두 손잡고 대통합의 길로 함께 나아가자”고 화답했다.
이날 신 의원과 강 시장은 각각 김영록을 연호하며, 승리의 그날까지 함께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knews11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