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총 500만평 규모 광주 군공항 부지에 ‘AI·반도체 산업·문화관광’을 결합한 미래 솔레어시티 조성
광주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 !! “솔레어시티는 Sol (태양과 에너지)과 Aire (하늘)을 결합한 단어로, 군 공항이 떠난 하늘에 광주의 빛과 에너지가 가득 차오른다는 뜻”
입력 : 2026. 04. 03(금) 18:29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부지를 미래 솔레어시티로 조성하겠다”
[한국뉴스1-박시현 기자]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3일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부지를 하이테크와 문화관광이 기반이 된 미래 솔레어시티(SOLARIE-CITY)’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최근 국방부가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예정지를 발표하며 광주 광산구 현 민간·군공항 부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지난 2024년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을 직접 추진한 당사자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군공항 이전 부지 250만평과 마륵동 탄약고 이전 부지 250만평을 포함한 총 500만평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꺼내 놓았다. 김 후보는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하는 공간”이라며 “광주의 미래 100년을 그릴 거대한 캔버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해당 부지를 광주의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와 문화관광 산업이 융합된 ‘솔레어시티’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솔레어시티는 Sol(태양과 에너지)과 Aire(하늘)을 결합한 단어로, 군 공항이 떠난 하늘에 광주의 빛과 에너지가 가득 차오른다는 뜻이다.
김 후보는 구체적으로 “군공항 자리에 ‘빛의 혁신밸리’를 만들어 AI와 반도체 융복합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광주형 실리콘 힐스가 되게 하겠다”며 “대한민국 남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마륵동 탄약고 자리에는 ‘마륵 K-문화혁신타운’을 만들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김 후보는 “한류공연과 전시의 글로벌 거점인 K-pop 아레나, 대규모 국제회의를 유치할 KDJ 제2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AI와 반도체를 가르치는 미래교육 혁신캠퍼스를 세우겠다”며 “세계인의 발걸음이 넘쳐나는 곳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광주 미래 솔레어시티가 조성되면 통합특별시민뿐 아니라, 연간 2천만명의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을 것이라 예측된다”며 “광주가 해당 부지를 중심으로 산업과 문화의 중심축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현 기자
김 후보는 “최근 국방부가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예정지를 발표하며 광주 광산구 현 민간·군공항 부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지난 2024년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을 직접 추진한 당사자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군공항 이전 부지 250만평과 마륵동 탄약고 이전 부지 250만평을 포함한 총 500만평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꺼내 놓았다. 김 후보는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하는 공간”이라며 “광주의 미래 100년을 그릴 거대한 캔버스”라고 강조했다.
▲ 광주시의회 기자회견, <민간·군공항 부지 활용 공약> 발표...광주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
이에 김 후보는 “해당 부지를 광주의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와 문화관광 산업이 융합된 ‘솔레어시티’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솔레어시티는 Sol(태양과 에너지)과 Aire(하늘)을 결합한 단어로, 군 공항이 떠난 하늘에 광주의 빛과 에너지가 가득 차오른다는 뜻이다.
김 후보는 구체적으로 “군공항 자리에 ‘빛의 혁신밸리’를 만들어 AI와 반도체 융복합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광주형 실리콘 힐스가 되게 하겠다”며 “대한민국 남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마륵동 탄약고 자리에는 ‘마륵 K-문화혁신타운’을 만들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김 후보는 “한류공연과 전시의 글로벌 거점인 K-pop 아레나, 대규모 국제회의를 유치할 KDJ 제2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AI와 반도체를 가르치는 미래교육 혁신캠퍼스를 세우겠다”며 “세계인의 발걸음이 넘쳐나는 곳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광주 미래 솔레어시티가 조성되면 통합특별시민뿐 아니라, 연간 2천만명의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을 것이라 예측된다”며 “광주가 해당 부지를 중심으로 산업과 문화의 중심축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news111@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