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수 문행주 후보, ‘건강한 화순’ 만들겠다 !!...“군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통합복지 정책 실현”
건강한 삶 보장 통합복지 비전 제시
입력 : 2026. 04. 03(금) 19:10

[한국뉴스1-박시현 기자] 문행주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3일 “군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통합복지 정책을 실현해 ‘건강한 화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군민을 촘촘하게 살피고, 끝까지 책임지는 군정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내용의 통합복지 비전을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전 군민 평생 무상 건강관리 ▲공익형 산부인과 병원, 공공 산후조리원 운영 ▲24시간 돌봄·보육 서비스 확대 ▲장애인 복지관 건립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했다.
전 군민 평생 무상 관리는 건강검진 전면 확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AI 기반 개인 건강관리 시스템 도입, 만성질환 통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사후 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관리함으로써 군민의 건강을 평생 책임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화순전남대병원과 백신·바이오산업 기반,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화순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의 진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공익형 산부인과와 공공산후조리원을 연계하여 운영,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했다.
이밖에도 통합 돌봄센터 운영, 24시간 돌봄 보육 서비스 확대, 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촘촘한 복지정책으로 든든한 돌봄 체계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예방 중심의 ‘관리형 복지’ 시스템을 운영해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군민이 건강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화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시현 기자
문행주 예비후보는 “군민을 촘촘하게 살피고, 끝까지 책임지는 군정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내용의 통합복지 비전을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전 군민 평생 무상 건강관리 ▲공익형 산부인과 병원, 공공 산후조리원 운영 ▲24시간 돌봄·보육 서비스 확대 ▲장애인 복지관 건립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했다.
전 군민 평생 무상 관리는 건강검진 전면 확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AI 기반 개인 건강관리 시스템 도입, 만성질환 통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사후 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관리함으로써 군민의 건강을 평생 책임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화순전남대병원과 백신·바이오산업 기반,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화순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의 진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공익형 산부인과와 공공산후조리원을 연계하여 운영,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했다.
이밖에도 통합 돌봄센터 운영, 24시간 돌봄 보육 서비스 확대, 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촘촘한 복지정책으로 든든한 돌봄 체계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예방 중심의 ‘관리형 복지’ 시스템을 운영해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군민이 건강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화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knews111@daum.net
